자월도 하나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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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6-15 10:37
넉넉한 인심, 정(情)을 느끼고 왔네요. ^^
 글쓴이 : 최창운
조회 : 1,618  
16+4+3 뜻하지 않은 불청객

우리 형제 대식구에 배에서 만난 누나친구 가족, 손님 세분과 하나펜션에서의 1박2일!

뜻깊은 자리에 하나펜션이 있었고 주인 내외분의 자상한 배려로 잘 쉬다 왔습니다.

제일 큰 맏어른 매형의 칠순을 기념해서 떠난 여행에 힐링을 선물해주셨네요.

낚시, 오디따기, 바지락캐기, 딸기 따먹기, 참숯에 고기구워먹기, 등산 산책로 등등

가족들과 끈끈한 정을 느끼게 해준 공간이 하나펜션이었네요.

감사합니다.

다시 찾을 곳으로 추억이라는 인생속에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