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월도 하나펜션
로고
HOME CONTACT US
예약하기 찾아오시는길 요금안내

 
작성일 : 13-05-30 11:08
안녕하세요~ 사장님^^
 글쓴이 : 박명화
조회 : 15,214  
5월 안개로 대부도 선착장에서 2시30분에 출발한 팀입니다.
회사 야유회였는데 너무 오랜 기다림으로 자월도를 등지고 다른 곳으로 갈뻣 했지만
못내 아쉬워 기다린 보람이 있었지요~~~
기다리는 저희들의 마음을 아셨는지 출항 소식을 출발지 선착장 보다 먼저 알려주신 사장님...
감사했습니다^^
늦은 도착에 점심식사 걱정하시며 저희가 준비한 닭백숙 위해
가마솥에 물올려 약초넣고 불 지펴주신 엄마 같은 마음에
또한 감사했습니다.
때가 조금 이른 관계로 바지락 구경은 못했지만 주먹만한 소라도 잡고 낚시도 하고
펜션 앞산에서 도라지, 취나물도 캘 수 있는 재미를 흠뻑 느끼고 왔습니다.
국사봉 산책길도 가깝고 바다도 5분거리에 위치 해 있어서 재미있게 즐기다 왔습니다.
양도 많고 맛난 국수에 달래장아찌에 쌈장에...
손큰 사장님~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